안녕하세요!
복상희입니다~ 😊

따끈따끈한 오픈 소식을 듣고 발 빠르게 다녀온 '뼉따구아지매육칼 봉담직영점' 방문기를 가져왔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잔뜩 품고 토요일 점심시간에 맞춰 출동했답니다.
🍜 드디어 봉담 상륙! 뼉따구아지매육칼


도착하자마자 예쁜 보라색 꽃들 위로 보이는 강렬한 간판! 역시 맛집 포스 뿜뿜이죠?
토요일 점심이라 그런지 이미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더라고요. 약간의 웨이팅은 있었지만,
워낙 회전율이 빨라서 생각보다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배고픈 저희에겐 정말 다행이었죠!
🔥 맵찔이들도 반한 1단계의 매력
메뉴판을 보니 매운맛 단계가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저희는 자칭 타칭 '맵찔이' 3명이라 고민 없이 1단계로 주문! 결과는 대성공이었어요.
적당히 칼칼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 맵찔이인 저희 셋 다 "어? 이건 진짜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었답니다.

😮 두 번 놀라게 만든 역대급 비주얼
음식이 나오자마자 저희 모두 입이 떡 벌어졌어요!
- 어마어마한 양: 그릇 가득 올라간 고기 고명 보이시나요? 면이 안 보일 정도로 푸짐해서 사장님의 인심이 느껴지더라고요.
- 부추의 신의 한 수: 함께 나온 부추를 듬뿍 넣어 먹으니 식감도 살아나고 향긋함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었어요. 부추는 무조건 팍팍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 속이 꽉 찬 수제만두: 육칼만 먹기 아쉬워서 주문한 만두! 피는 얇고 속은 빈틈없이 꽉 차 있어서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육즙이 팡팡 터져요. 안 시켰으면 후회할 뻔했지 뭐예요.


🍰 마무리는 역시 투썸에서 달콤하게
뜨끈하고 얼큰한 육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 바로 근처 투썸플레이스로 이동했어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라떼, 그리고 보기만 해도 상큼한 딸기 디저트까지! 단짠단짠의 정석을 보여준 완벽한 하루였답니다.

봉담에 새로 생긴 뼉따구아지매육칼, 푸짐한 양과 깊은 국물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세요!
맵찔이분들도 1단계라면 충분히 맛있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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