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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상희 일상이야기 (맛집&여행)

2025년 김장 브이로그|배추 씻고 절이고 버무리고! 우리집 김장 풀스토리

by 복상희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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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상희입니다 !!

 
 
 

🥬 2025년 김장 브이로그|우리집 김장 대작전 전 과정 기록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김장 시즌!
2025년 11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진행된 우리 가족 김장 브이로그를 기록해봅니다.
배추부터 무, 절임 과정, 양념 버무리기, 완성된 김치 통까지
사진만 봐도 다시 허리가 뻐근해지는(?) 김장의 모든 과정이 담긴 하루였어요.


🥬 1. 배추 손질 시작 – 싱싱한 배추 100포기 준비

아침 햇살 아래 쌓여 있는 배추를 보면
“아… 드디어 김장이구나!” 실감이 나죠.
푸른 속잎까지 싱싱해서 올해 김치 맛도 기대됐어요.

내부 작업실로 옮겨
겉잎 제거 → 절반 또는 4등분 → 깨끗하게 씻기 순서로 진행!
온 집안이 배추 향으로 가득한 순간입니다.

 


🌱 2. 무 세척 & 운반 – 차 안 가득한 무 더미

차 트렁크에 소쿠리째 실린 무들이 꽉 들어찬 모습!
무만 봐도 김장 규모가 느껴져요.
절이기 전에 깨끗하게 다듬고 재빠르게 이동합니다.

보개농협 조합원 전용 김장 기계 이용장소에서
세척·절임 준비를 빠르게 마쳤습니다.


🥄 3. 절임 작업 – 배추 절이는 게 가장 큰일

배추 속을 가득 채우는 물과 소금,
커다란 고무대야 여러 개가 계속 오가며 절임 작업이 이어졌어요.

절여진 배추는 물기를 빼고
크고 투명한 봉지에 차곡차곡 담아
하루 숙성시켜 다음 날 양념 버무리기 준비 완료!

봉지에 꽉꽉 들어간 배추들을 보면
이틀 치 노동의 절반은 끝난 느낌이죠.


🌶 4. 양념 준비 & 버무리기 – 김장의 핵심

다음날 11월 15일, 본격 김장 대망의 2일차!
커다란 대야에 양념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배추 한 포기씩 정성과 힘을 담아 속을 채워 넣었어요.

양념의 색감이 너무 예뻐
사진만 봐도 군침 도는 장면이 가득!


🚗 5. 김치 통 포장 & 실어 나르기

버무린 배추는 깔끔하게 김치 통에 담아
자동차에 가득 실어 나르는 작업까지 완료하면 김장 끝!

차 뒤에 빼곡히 쌓인 김치통을 보면
뿌듯함 ×100배!
올겨울 든든한 밥상이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집에 돌아와 마지막 포기까지 잘 정리하고
2025년 김장 대작전 종료!


💬 2025년 김장 후기

올해도 가족 모두 힘 모아 이틀 동안 고생했지만
김치통 가득한 모습을 보니 그 어떤 보람보다 큰 뿌듯함이 남아요.
겨울 밥상 준비를 마친 안정감,
그리고 김장 시즌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역시 김장은 매년 해도 참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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