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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상희 일상이야기 (맛집&여행)

장마철, 집밥이 최고다 – 복상희네 여름 밥상 일기

by 복상희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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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접어들면서 밖에서 사 먹는 것도 꺼려지고,
습한 날씨에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
결국 집밥이 최고의 보약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복상희네 집에서 며칠 동안 만든 여름 집밥 반찬들을 기록해봐요 😊
바쁘고 지치는 하루 속에서도 내 손으로 정성껏 만든 밥상, 그 이야기입니다.


🥘 6월 16일 – 오이고추무침

무더위를 날려줄 새콤매콤한 반찬!
오이와 고추를 두툼하게 썰어 고춧가루, 마늘, 식초, 설탕으로 양념해
입맛 도는 반찬이 완성됐어요.

냉장고에 하루 넣어두면 양념이 배어 더 맛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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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8일 – 쇠고기 채소볶음

알록달록 파프리카와 양파, 부드러운 소고기를
달큰한 간장 양념에 볶아서 한 끼 든든하게!

"이것은 반찬 ㅋㅋ"이라는 말처럼, 밥반찬은 물론 도시락 반찬으로도 딱이에요.

📸


🍛 6월 19일 – 콩나물 제육볶음

매콤한 제육볶음에 아삭한 콩나물, 양파까지 더한 영양밥상!
비 오는 날엔 이 메뉴가 최고죠.

📸


🍚 6월 21일 – 토요일 반찬 데이

한 상 가득 차려낸 주말 밥상
오이무침, 어묵볶음, 마늘쫑 장아찌, 오이지, 볶은 훈제오리, 시래기김치까지
직접 만들어 두니 냉장고가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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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반찬입니다

익은 김장김치를 푹 끓여 만든 묵은지 찜
밥 한 공기 뚝딱 사라지게 하는 국민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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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반찬이라는 게 거창하지 않아도,
내 손으로 만들어 내 가족이 맛있게 먹는 그 순간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
오늘도 냉장고를 열면,
"아~ 내가 만든 집밥이 참 좋구나" 싶은 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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