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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상희 일상이야기 (맛집&여행)

2026 새해 첫날, 용주사 일출 보공과 해장촌 갈비해장국으로 시작한 아침

by 복상희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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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새해 첫날, 용주사 일출 보공과 해장촌 갈비해장국으로 시작한 아침

안녕하세요~

화성비봉부동산 복상희공인중개사입니다!!

새해 첫날은 늘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2026년의 첫 아침, 해가 뜨기 전 용주사에 도착해 고요한 새벽 공기 속에서 공양을 올리고 일출 보공을 드렸습니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경내에는 알록달록 연등이 은은하게 빛나고, 차가운 공기마저 맑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보공을 마친 뒤에는 보살님께서 정성껏 구워주신 고구마를 나눠 먹었습니다.
손에 전해지는 따뜻함과 함께 “올해도 잘 해보자”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마음에 자리 잡더라고요.

새해의 시작을 이렇게 소박하고 감사한 순간으로 맞이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해가 떠오를 무렵, 용주사 뒤편으로 퍼지는 햇살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겨울 나무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일출을 바라보며,

2026년은 말뿐이 아니라 말처럼 성실하게, 꾸준히 달려보자는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새해 첫 아침식사는 역시 든든해야겠죠.
용주사 일정 후에는 해장촌으로 이동해 최애 메뉴인 갈비해장국으로 속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깊고 진한 국물, 부드러운 갈비, 깔끔한 반찬까지… 새해 첫 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싶었어요.

몸도 마음도 제대로 시동이 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공양 → 일출 → 따뜻한 아침식사
완벽한 새해 첫날 루틴으로 2026년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하루하루 성실하게, 말처럼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바쁘고, 웃을 일 많은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2026 새해 다짐 한 줄

“말처럼 묵묵히, 하지만 끝까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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